영어 구동사 뜻과 사용법, 헷갈리는 이유는 뭘까?

📌 한 줄 정답
영어 구동사 뜻과 사용법은 동사 뒤의 전치사·부사가 붙으면서 의미가 통째로 바뀌는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pick up은 “줍다”도 되고 “배우다”도 됩니다.

영어 문장을 읽다가 put off, figure out, come across 같은 표현에서 멈춘 적 있으세요? 단어는 아는데 뜻이 안 이어져서, 문장 전체가 갑자기 낯설어지는 순간이 있죠. 답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구동사는 덩어리로 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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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구동사 뜻과 사용법은 동사와 작은 단어가 붙어 하나의 의미를 만드는 표현입니다. 원래 동사의 뜻만 보면 헷갈리기 쉬워서, 원문·발음·상황을 같이 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실전에서 자주 나오는 10개 표현과 대화 예문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작성·검토 · 외국어 학습 코치 · 마지막 검토 2026-09-05
JLPT/TOEIC/TOEFL/HSK 기출 기반 표현·발음·예문을 정리합니다. 실제 사용 맥락 중심.

01영어 구동사는 왜 단어 뜻만으로 안 풀릴까?

구동사는 동사에 전치사나 부사가 붙어 의미가 달라지는 표현입니다. 사전에서는 이런 식으로 설명하곤 합니다. Merriam-Webster는 구동사 계열 표현을 단순한 단어 합보다 더 큰 덩어리로 봅니다. 그래서 take off를 “떼어내다”로만 잡으면 비행기 이륙, 옷 벗기, 성공적으로 시작되다 같은 뜻이 잘 안 보입니다.

이 포인트는 시험에서도 중요합니다. TOEIC, TOEFL, IELTS, 그리고 실전 회화에서 구동사는 자주 나오는데, 뜻을 암기식으로만 보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반대로 문장 속 상황과 같이 보면 기억이 오래 갑니다. 솔직히 구동사는 ‘단어’보다 ‘장면’으로 외우는 쪽이 훨씬 덜 헷갈립니다.

붙는 단어가 바뀌면 의미도 같이 바뀝니다

turn만 보면 “돌다”지만, turn down은 “거절하다”, turn on은 “켜다”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전치사 하나가 장식이 아니라 의미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look up은 “찾아보다”, look after는 “돌보다”처럼 같은 동사라도 붙는 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패턴은 회화에서 정말 자주 보입니다.

예를 들어 Can you look after my bag?은 “내 가방 좀 봐줄래?”라는 뜻이고, look up the word는 “그 단어를 찾아보다”입니다. 둘 다 look이 들어가지만 행동이 다릅니다. 그래서 구동사는 단어 뜻보다 문장 전체로 기억해야 합니다.

타동사처럼 쓰이는지, 자동사처럼 쓰이는지도 봐야 합니다

구동사 중에는 목적어가 바로 붙는 것도 있고, 중간에 목적어가 끼는 것도 있습니다. turn off the light처럼 바로 이어지기도 하고, turn the light off처럼 갈라지기도 합니다. 반면 run into는 보통 “우연히 마주치다”로 쓰여서, 뒤에 사람이나 상황이 따라옵니다. 이런 차이를 알면 문장이 덜 흔들립니다.

시험에서는 이런 구조를 묻는 문제가 은근히 나옵니다. 특히 pick up, put on, give up 같은 표현은 문장 속 자리까지 같이 봐야 자연스럽게 읽힙니다. 무작정 뜻만 외우면 읽을 때는 맞아도 말할 때는 막히더라고요.

02핵심 구동사 10개 — 실전 표

아래 10개는 회화와 시험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입니다. 원문, 발음, 뜻, 사용 상황을 같이 보면 기억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특히 뜻이 여러 개로 갈라지는 표현은 예문까지 같이 붙여 두는 게 좋습니다.

원문 발음 (한글) 한국어 해석 사용 상황
pick up 픽 업 줍다, 배우다, 태우다 일상 대화, 이동, 학습
give up 기브 업 포기하다 감정 표현, 조언
look after 룩 애프터 돌보다 가족, 아이, 물건
put off 풋 오프 미루다, 연기하다 일정, 약속
figure out 피겨 아웃 이해하다, 알아내다 문제 해결
come across 컴 어크로스 우연히 발견하다, 인상을 주다 독서, 만남, 평가
turn down 턴 다운 거절하다, 줄이다 제안, 소리, 난이도
take off 테이크 오프 벗다, 이륙하다, 뜨다 공항, 옷, 성장
set up 셋 업 설치하다, 세우다 기기, 회사, 계획
run into 런 인투 우연히 마주치다 길거리, 우연한 만남

03실제 대화 예문

구동사는 문장 안에서 봐야 살아납니다. 아래 예문은 카페, 회사, 여행 상황으로 나눴고, 각 문장은 그대로 따라 읽어도 됩니다. 회화의 70%쯤은 이런 짧은 덩어리에서 많이 나옵니다. 토익 단기간 900점 달성 전략 글도 함께 살펴보세요.

카페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A: Can I take off my coat here?
B: Yes, and you can put on the Wi-Fi password from the counter.
해석: 여기서 코트 벗어도 될까요? / 네, 그리고 카운터에 있는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take offput on은 일상에서 정말 자주 보입니다. 옷, 기기, 서비스 안내에서 반복되니 카페나 매장 문구로 익히면 기억이 붙습니다.

회사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

I need to figure out this report before lunch.
해석: 점심 전까지 이 보고서를 이해하고 정리해야 해요.
She put off the meeting until Friday.
해석: 그녀는 회의를 금요일로 미뤘어요.
회사 영어에서는 figure output off가 특히 유용합니다. 보고서, 일정, 문제 해결 같은 장면에서 바로 쓸 수 있어서 실전성이 높습니다.

여행 중 자주 나오는 표현

We ran into an old friend at the airport.
해석: 공항에서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났어요.
The plane took off late because of the weather.
해석: 비행기는 날씨 때문에 늦게 이륙했어요.
여행 영어는 run into, take off, pick up이 자주 나옵니다. 공항 안내문이나 택시 대화에서 자주 보여서, 한 번 익혀두면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체크리스트
구동사는 뜻만 보지 말고 문장 통째로 외우기, 발음 같이 적기, 상황까지 붙이기, 한 단어에 뜻이 여러 개면 예문 2개 이상 보기, 그리고 시험용이면 TOEIC·TOEFL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부터 잡기.

04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는 어디일까?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건 뜻 하나만 고정해 버리는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 pick up을 “줍다”로만 기억하면 “영어를 배우다”라는 뜻이 안 보입니다. 또 turn down을 “내리다”로만 잡으면 제안 거절, 볼륨 조절 둘 다 놓치기 쉽습니다. 구동사는 사전 뜻보다 상황이 더 핵심이에요.

그리고 발음도 은근히 필요해요. figure out은 “피겨 아웃”처럼 이어서 읽고, look after는 중간이 끊어지지 않게 붙여 말해야 자연스럽습니다. 한국어식으로 한 단어씩 끊으면 어색해 보입니다. 솔직히 이 차이만 줄여도 듣기 점수가 조금씩 오릅니다.

05어떻게 외우면 오래 남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동사 1개 + 구동사 3개 묶음으로 외우는 겁니다. 예를 들어 look에서 look after, look for, look up을 같이 두면 비교가 됩니다. 또 하루에 10개를 몰아서 보는 것보다, 3개씩 문장으로 소리 내는 편이 머리에 남습니다. 15분만 써도 충분합니다.

저는 메모장에 원문-발음-뜻-예문 네 칸을 만들어 적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단어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짧은 문장 훈련이 됩니다. Merriam-Webster 같은 사전에서 뜻을 확인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아는 상황에 붙여 쓰는 식이 좋습니다. 그게 제일 덜 잊어버립니다.

06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어 구동사 뜻과 사용법은 어떻게 같이 외우면 좋나요?

A. 뜻만 따로 외우기보다 예문 1개와 상황 1개를 같이 붙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give up은 “포기하다”로 외우고, 시험 스트레스나 운동 포기 같은 장면을 같이 적으면 기억이 오래 갑니다.

Q. 영어 구동사는 왜 이렇게 헷갈리나요?

A. 같은 동사라도 붙는 단어에 따라 뜻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look up, look after, look for처럼 겉모양은 비슷해도 기능이 다릅니다. 그래서 단어 하나보다 덩어리로 읽어야 합니다.

Q. TOEIC에서 자주 나오는 구동사는 무엇인가요?

A. set up, turn down, put off, figure out 같은 표현이 자주 보입니다. 특히 일정, 회의, 업무 안내에서 많이 나와서 회사 영어와도 잘 이어집니다.

Q. 영어 구동사를 말할 때 발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두 단어를 따로 끊기보다 한 덩어리처럼 이어서 말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pick up은 “픽 업”처럼 짧게 붙이고, figure out은 “피겨 아웃”처럼 흐름을 살리는 게 좋습니다.

Q. 초보자는 어떤 구동사부터 배우면 좋나요?

A. pick up, give up, take off, look after, figure out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일상 회화와 시험에서 자주 보여서, 먼저 익히면 읽기와 말하기가 같이 편해집니다.

한 줄 요약: 영어 구동사는 뜻 하나가 아니라 상황 덩어리로 외워야 합니다. 오늘은 10개만 먼저 적고, 내일은 예문 3개씩 소리 내는 방식으로 가면 됩니다.

📝 콘텐츠 안내 · 이 글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검토되었으며, 공개된 자료와 다수 후기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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