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본어 능력시험(JLPT) 12월 시험 대비 100일 학습 계획 세우는 법

100일이 남았는데도 JLPT 12월 시험이 막막한 사람은 계획부터 세우고, 하루 2시간씩 끊어서 가는 사람이 결과를 만듭니다. 근데 교재를 한 권 더 사는 사람은 대개 초반만 바쁘고, 실제 점수는 잘 안 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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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본어 능력시험(JLPT) 12월 시험 대비 100일 학습 계획 세우는 법 — 아이 참고 이미지

JLPT는 일본어 능력시험으로, 읽기·듣기·어휘·문법을 정해진 범위 안에서 빠르게 처리하는 시험입니다. 100일 계획의 핵심은 새 내용을 늘리는 게 아니라, N5~N1 중 내 레벨에 맞는 약점부터 줄이는 데 있어요.

🗣️ 작성·검토 · 일본어 학습 코치 · 마지막 검토 2026-08-15
JLPT N5~N1 기출과 일본 일상 표현을 발음 표기와 함께 정리합니다.

01100일 계획은 왜 3단계로 쪼개야 덜 흔들릴까?

솔직히 100일을 한 번에 잡으면 중간에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1~30일은 기초 정리, 31~70일은 문제 적응, 71~100일은 실전 반복으로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 나누면 매주 해야 할 일이 선명해져서, “오늘 뭘 하지?” 하는 시간이 줄어요. 특히 어휘 800개처럼 양이 많은 파트는 초반에 몰아두고, 후반에는 틀린 것만 다시 보는 구조가 잘 맞습니다.

도입부에서부터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먼저 내 목표 급수를 정해야 합니다. N5는 기초 문형과 생활어, N4는 짧은 문장 처리, N3는 일상 문서 이해, N2는 기사와 설명문, N1은 추상적 문장까지 봅니다. 같은 100일이라도 목표가 다르면 공부 비중이 달라져요.

기초를 잡는 첫 30일은 무엇부터 해야 할까?

이 구간은 히라가나가타카나, 자주 나오는 조사, 동사 활용을 먼저 묶어야 합니다. 글자 자체는 단순해 보여도, 읽는 속도가 느리면 뒤에서 다 밀립니다. 저는 이 단계에서 하루 20분씩 소리 내어 읽는 걸 추천해요. 눈으로만 보면 아는 것 같은데, 막상 시험장에서는 손이 안 움직이거든요. 2024년 기준으로도 학습 자료가 너무 많아서, 처음엔 범위를 좁히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です・ます체, て형, ない형 같은 기본 문형은 짧게라도 매일 만져야 합니다. 문법책 한 챕터를 끝내는 것보다, 예문 10개를 읽고 입에 붙이는 쪽이 더 오래 갑니다. 초반에는 “많이 아는 것”보다 “헷갈리지 않는 것”이 점수에 더 가까워요.

중간 40일은 왜 문제풀이와 복습 비율이 중요할까?

31일째부터는 문제를 풀고 틀린 이유를 적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단순 오답 체크만 하면 같은 실수를 또 합니다. 저는 오답을 볼 때 어휘, 문법, 독해, 청해 중 어디서 무너졌는지 먼저 나눠요. 그러면 복습이 훨씬 빨라집니다. 이 시기에는 하루 공부시간의 절반 이상을 문제에 쓰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시간 감각입니다. JLPT는 아는 문제도 빨리 처리해야 하니까, 예문을 읽을 때마다 “이 문장을 10초 안에 이해할 수 있나”를 같이 봐야 해요. 특히 59회, 60회처럼 회차별 기출을 묶어서 보면 출제 방식이 눈에 들어옵니다. 같은 유형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어서, 처음보다 덜 당황하게 되거든요.

02100일 동안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어떻게 묶어 외울까?

히라가나가타카나는 따로 외우기보다 소리와 모양을 함께 붙이는 게 편합니다. 특히 비슷하게 생긴 글자는 한 번에 묶어야 헷갈림이 줄어요. 아래 표처럼 자주 쓰는 글자를 10개씩만 먼저 잡아도, 읽기 속도가 확 올라갑니다. 솔직히 이 파트는 “완벽하게”보다 “빠르게 반응”하는 쪽이 더 핵심이에요.

구분 일본어 읽기 (히라가나) 발음 (한국어)
히라가나 모음 a
히라가나 모음 i
히라가나 모음 u
히라가나 모음 e
히라가나 모음 o
가타카나 모음 a
가타카나 모음 i
가타카나 모음 u
가타카나 모음 e
가타카나 모음 o

03실전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어 표현은 어떤 걸 먼저 잡아야 할까?

JLPT는 교과서 문장만 아는 사람보다, 자주 나오는 표현을 빨리 읽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아래 표현들은 N5~N3에서 특히 자주 보이는 것들로 골랐어요. 표를 만들 때는 원문만 외우지 말고, 읽기와 상황까지 같이 붙여야 기억이 오래 갑니다. 30일 안에 이 정도 표현을 입에 붙이면 독해 시작이 훨씬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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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읽기 (히라가나) 발음 (한국어) 상황 JLPT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오하요우 고자이마스 안녕하세요(아침) 아침 공식 인사 N5
お疲れ様です おつかれさまです 오츠카레사마데스 수고하셨습니다 퇴근·업무 마칠 때 N4
仕事 しごと 시고토 일, 직업 일상·비즈니스 N5
勉強する べんきょうする 벤쿄우 스루 공부하다 학습 이야기 N5
間に合う まにあう 마니아우 시간에 맞다 약속·출발 N4
予定 よてい 요테이 예정 일정 말할 때 N4
確認する かくにんする 카쿠닌 스루 확인하다 업무·시험 전 점검 N3
必要 ひつよう 히츠요우 필요 설명문·공지 N4
大丈夫 だいじょうぶ 다이죠우부 괜찮다 일상 회화 N5
少し待ってください すこしまってください 스코시 맛테 쿠다사이 잠깐 기다려 주세요 대화 중 요청 N5
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 もういちどおねがいします 모우 이치도 오네가이시마스 한 번 더 부탁합니다 듣기 안 들릴 때 N5
説明 せつめい 세츠메이 설명 문법·독해 N4
理解する りかいする 리카이 스루 이해하다 독해·청해 N3
試験 しけん 시켄 시험 JLPT 관련 N4
合格する ごうかくする 고우카쿠 스루 합격하다 결과·목표 N3
⚠️ 주의
표현을 외울 때는 뜻만 보지 말고 읽기상황을 같이 붙여야 합니다. 한자만 외우면 독해에서 막히고, 발음만 익히면 문장 안에서 못 씁니다. 둘을 분리하면 기억이 빨리 흐려져요.

04실제 대화 예시는 어떻게 시험 감각에 연결될까?

회화는 듣기와 독해를 같이 끌어올립니다. 짧은 대화를 반복해서 읽으면 조사, 종결형, 자주 쓰는 반응이 한 번에 익어요. 아래 예문은 카페, 학교, 일정 확인처럼 시험과 일상에 모두 걸리는 상황으로 골랐습니다. N4 이상부터는 이런 짧은 교환이 꽤 자주 보입니다.

카페에서 주문할 때

店員:いらっしゃいませ。ご注文はお決まりですか。
읽기: いらっしゃいませ。ごちゅうもんはおきまりですか。
발음: 이랏샤이마세. 고쥬우몬와 오키마리데스카.
뜻: 어서 오세요. 주문은 정하셨나요?
손님:はい、アイスコーヒーをお願いします。
읽기: はい、あいすこーひーをおねがいします。
발음: 하이, 아이스코히-오 오네가이시마스.
뜻: 네, 아이스커피 부탁합니다.
이런 문장은 주문, 부탁, 응답이 한 번에 들어가서 듣기 연습에 좋아요.

학교나 학원에서 일정 확인할 때

先生:来週の試験は九時からです。
읽기: らいしゅうのしけんはくじからです。
발음: 라이슈우노 시켄와 쿠지카라데스.
뜻: 다음 주 시험은 9시부터입니다.
学生:持ち物はありますか。
읽기: もちものはありますか。
발음: 모치모노와 아리마스카.
뜻: 준비물 있나요?
이 대화는 시험, 시간, 질문형을 같이 익히기 좋습니다.

친구와 공부 약속을 잡을 때

友だち:今日は少し勉強する?
읽기: きょうはすこしべんきょうする?
발음: 쿄우와 스코시 벤쿄우 스루?
뜻: 오늘은 조금 공부할래?
自分:うん、でもまず単語を確認する。
읽기: うん、でもまずたんごをかくにんする。
발음: 응, 데모 마즈 탄고오 카쿠닌 스루.
뜻: 응, 근데 먼저 단어를 확인할게.
이런 식으로 짧게 주고받는 연습이 청해에 꽤 잘 붙습니다.

05100일 계획을 실제로 굴리려면 하루 루틴을 어떻게 짜야 할까?

하루 루틴은 길게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침 20분은 단어, 점심 10분은 문법, 저녁 40분은 독해와 청해처럼 쪼개면 버티기 쉬워요. 저는 일정이 흔들릴 때마다 “오늘 1세트만” 기준으로 다시 붙였어요. 그게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일본어 회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동사 표현 정리 글도 함께 살펴보세요.

주간 기준으로는 월·수·금에 새 내용, 화·목에 복습, 토요일에 모의고사, 일요일에 오답 정리가 무난합니다. 공부가 밀린 날엔 분량을 반으로 줄이고, 대신 다음 날 바로 복귀하는 쪽이 낫더라고요.

하루 공부를 세 칸으로 나누는 이유는 뭘까?

첫 칸은 암기, 두 번째는 문제, 세 번째는 복기로 두면 흐름이 단순해집니다. 암기만 오래 하면 지루하고, 문제만 풀면 같은 실수를 반복해요. 복기까지 넣어야 기억이 남습니다. 특히 800개 어휘를 끝까지 가져가려면, 매일 조금씩 만지는 구조가 훨씬 현실적입니다.

06핵심 요약: 100일은 길지 않지만, 분명히 쓸 수 있는 시간이다

JLPT 12월 시험 대비는 무작정 오래 앉아 있는 공부보다, 30일 단위로 나눈 계획이 더 잘 맞습니다. 초반에는 히라가나·가타카나·기본문형을 잡고, 중간에는 기출과 오답을 쌓고, 마지막에는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을 반복하면 돼요. 오늘은 단어 10개와 표현 5개만 잡아도 출발선에선 충분합니다. 지금 제일 먼저 손댈 파트가 어휘인지, 문법인지 한번 떠올려보면 좋겠어요.

📝 콘텐츠 안내 · 이 글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검토되었으며, 공개된 자료와 다수 후기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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