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4 합격 공부법은 문법·단어·한자·청해를 따로 외우지 말고, 기출형 문장으로 묶어서 매일 짧게 반복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면 「毎日勉強します」는 “매일 공부합니다”라는 뜻이에요.
JLPT N4 합격 공부법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보다, 자주 나오는 문형과 단어를 같은 문장 안에서 같이 익히는 쪽이 훨씬 덜 흔들립니다. 솔직히 N4는 범위가 넓어 보여도, 자주 나오는 패턴만 잡으면 생각보다 길이 보이거든요.

목차
JLPT N4는 일본어 능력시험에서 중급 초입에 해당하는 단계로, 기본 문장과 일상 표현을 읽고 듣는 힘을 점검하는 시험입니다. 일본어를 처음 넘어가는 사람에게는 “무슨 걸 먼저 해야 하지?”가 제일 막막한데, 그 순서를 정해두면 공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JLPT N5~N1 기출과 일본 일상 표현을 발음 표기와 함께 정리합니다.
📋 학습 내용
- JLPT N4 합격 공부법의 우선순위
- 문법·단어·한자·청해를 묶는 방법
- 실전 표현과 회화 예문
JLPT N4는 “아는 것”보다 “문장 안에서 바로 읽고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장만 넘기기보다, 표현을 짧은 예문과 같이 묶어야 시험장에서 덜 멈춥니다.
01JLPT N4는 왜 단어장만으로는 점수가 잘 안 오를까?
JLPT N4는 단어 뜻을 아는 것과 문장을 읽는 것이 다르게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勉強를 외워도, 勉強します나 勉強したいです처럼 붙는 형태를 못 보면 문장이 끊겨요. 그래서 문법과 어휘를 따로 떼지 말고 한 덩어리로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JLPT N4 study guide처럼 정리된 자료를 보면, 문법·어휘·한자 목록이 따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할 때는 그걸 다시 문장으로 합쳐야 해요. 読む, 書く, 聞く처럼 기본 동사를 중심으로 예문을 붙이면 기억이 훨씬 오래 갑니다.
문장 단위로 외우면 기억이 덜 끊깁니다
문장 암기는 N4에서 꽤 잘 먹힙니다. 단어 하나를 외우는 대신 これは何ですか처럼 질문형 문장을 함께 익히면, 회화와 독해가 같이 움직여요. 예를 들어 「これは本です」는 “이것은 책입니다”, 「本を読みます」는 “책을 읽습니다”, 「本を読みたいです」는 “책을 읽고 싶습니다”로 이어집니다.
02JLPT N4 합격 공부법에서 문법은 어떻게 묶어야 할까?
문법은 개별 문형을 따로 외우면 금방 헷갈립니다. 근데 같은 의미 계열로 묶으면 훨씬 낫습니다. 예를 들어 ~たい는 “하고 싶다”, ~ている는 “하고 있다”, ~てもいい는 “해도 된다”처럼 역할이 분명하죠. 이런 식으로 쓰임을 먼저 잡고 예문을 붙이면 시험 문제에서 덜 멈춥니다.

Guide to Japanese처럼 일본어 관점으로 문법을 설명하는 자료를 보면, 영어식 설명보다 문장 흐름을 먼저 이해하게 돼요. 저도 처음엔 규칙만 외웠는데, 나중엔 예문 3개를 소리 내서 읽는 쪽이 훨씬 빨랐습니다. ます形, て形, ない形은 특히 자주 돌아옵니다.
문법은 “형태”보다 “붙는 자리”를 봐야 합니다
て형은 연결, ない형은 부정, た형은 과거처럼 기능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食べてください는 “먹어 주세요”, 行かないでください는 “가지 말아 주세요”, 見たことがあります는 “본 적이 있습니다”예요. 이런 식으로 쓰임을 함께 보면 시험장에서 형태가 바뀌어도 덜 흔들립니다.
03핵심 표현·단어 15개 — 실전 표
JLPT N4에서 자주 만나는 표현을 먼저 잡아두면, 독해와 청해가 같이 편해집니다. 아래 표는 일본어 원문, 히라가나, 한글 발음, 뜻, 상황을 한 번에 보게 만든 구성입니다.
| 일본어 | 읽기 (히라가나) | 발음 (한국어) | 뜻 | 상황 |
|---|---|---|---|---|
| 勉強します | べんきょうします | 벤쿄우 시마스 | 공부합니다 | 학습 상황 |
| 毎日 | まいにち | 마이니치 | 매일 | 빈도 표현 |
| 少し | すこし | 스코시 | 조금 | 양·정도 표현 |
| 大丈夫です | だいじょうぶです | 다이죠우부 데스 | 괜찮습니다 | 대화 응답 |
| 必要です | ひつようです | 히츠요우 데스 | 필요해요 | 설명·의견 |
| 覚えます | おぼえます | 오보에마스 | 외웁니다 | 암기 |
| 読めます | よめます | 요메마스 | 읽을 수 있습니다 | 능력 표현 |
| 書きます | かきます | 카키마스 | 씁니다 | 문장 작성 |
| 聞きます | ききます | 키키마스 | 듣습니다 | 청해 연습 |
| 行きます | いきます | 이키마스 | 갑니다 | 이동 표현 |
| あります | あります | 아리마스 | 있습니다(사물) | 존재 표현 |
| います | います | 이마스 | 있습니다(사람·동물) | 존재 표현 |
| 使います | つかいます | 츠카이마스 | 사용합니다 | 도구·기기 |
| 練習します | れんしゅうします | 렌슈우 시마스 | 연습합니다 | 학습 습관 |
| 試験 | しけん | 시켄 | 시험 | 시험 준비 |
04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어떻게 같이 외워야 할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따로 외우는 것보다, 자주 헷갈리는 글자끼리 짝지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し・シ, つ・ツ, そ・ン은 모양이 비슷해서 자꾸 섞이거든요. N4에서는 속도가 중요하니, 한 글자씩 오래 붙잡기보다 바로 읽는 연습이 더 낫습니다.
아래처럼 비슷한 글자를 묶어두면, 읽을 때 눈이 덜 멈춥니다. ひらがな는 부드럽고, カタカナ는 각이 져 있어서 처음엔 헷갈려도 자주 보면 구분이 됩니다. 저는 아침에 5분씩 소리 내서 읽는 방식이 제일 편했어요.
| 구분 | 글자 | 읽기 | 발음 | 용도 |
|---|---|---|---|---|
| 히라가나 | あ・い・う・え・お | あいうえお | 아 이 우 에 오 | 기본 음절 |
| 히라가나 | か・き・く・け・こ | かきくけこ | 카 키 쿠 케 코 | 기본 음절 |
| 가타카나 | ア・イ・ウ・エ・オ | アイウエオ | 아 이 우 에 오 | 외래어 |
| 가타카나 | カ・キ・ク・ケ・コ | カキクケコ | 카 키 쿠 케 코 | 외래어 |
| 히라가나 | し・つ・そ | しつそ | 시 츠 소 | 헷갈리기 쉬운 글자 |
| 가타카나 | シ・ツ・ソ | シツソ | 시 츠 소 | 헷갈리기 쉬운 글자 |
05청해와 회화는 언제부터 같이 붙여야 할까?
청해는 나중에 몰아서 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짧게 붙이는 쪽이 좋습니다. JLPT N4는 느린 말만 나오는 시험이 아니라서, 익숙한 단어를 빠르게 듣는 연습이 필요해요. 하루 10분만이라도 짧은 회화나 예문을 반복해서 들으면, 단어가 귀에 먼저 붙습니다.
GENKI 같은 초급 교재 흐름을 따라가면, 문법과 회화가 따로 놀지 않습니다. 특히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すみません 같은 표현은 듣자마자 반응하는 연습이 핵심이에요. 읽을 때와 들을 때의 속도 차이를 줄이는 게 포인트예요.
会話 예시로 입에 붙여두면 좋습니다
会話는 길게 하지 말고, 2~3문장씩 짧게 돌리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今日は勉強しますか」는 “오늘 공부하나요?”, 「はい、少しします」는 “네, 조금 합니다”, 「じゃあ、いっしょに練習しましょう」는 “그럼 같이 연습합시다”예요. 이런 짧은 왕복이 N4 청해에 잘 맞습니다.
06자주 묻는 질문 (FAQ)
Q. JLPT N4 합격 공부법은 하루 몇 시간 정도가 무난한가요?
A. 사람마다 다르지만, 처음부터 긴 시간을 잡기보다 매일 40분~1시간처럼 끊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중요한 건 시간보다 문법·단어·청해를 매일 조금씩 만지는 흐름이에요. 몰아서 하는 날이 있어도, 다음 날 다시 이어가는 구조가 더 낫습니다.
Q. JLPT N4에서 한자는 얼마나 봐야 하나요?
A. JLPT N4 study guide에서는 약 300개 한자와 약 1,500개 어휘 수준을 안내합니다. 다 외우려 하기보다, 자주 나오는 한자를 문장 안에서 읽는 연습이 먼저예요. 学校, 時間, 勉強처럼 기본 단어부터 잡으면 됩니다.
Q. JLPT N4 청해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A. 짧은 문장 1개를 여러 번 듣고, 따라 말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처음부터 긴 대화를 붙잡지 말고, 입니다/합니다 같은 기본 종결형을 먼저 익히세요. 속도보다 익숙함이 먼저 쌓여야 귀가 덜 막힙니다.
1) 문법 1개를 예문 3개와 같이 외우기
2) 한자 10개를 읽기와 뜻까지 함께 보기
3) 청해는 10분이라도 매일 소리 내서 듣기
JLPT N4 합격 공부법의 핵심은 많이 아는 척이 아니라, 문장으로 바로 읽고 듣는 습관입니다. 오늘은 문법 1개, 단어 10개, 청해 10분만 잡아도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