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존댓말 사용법 5분 만에 헷갈림 끝나는 핵심 표현 15개

📌 한 줄 정답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은 기본 인사, 상대 높이기, 내 행동 낮추기를 같이 익히면 빨리 잡힙니다. 예를 들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는 감사 표현이고, 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는 비즈니스에서 자주 쓰는 정중한 인사예요.

일본어로 메일을 쓰거나 식당에서 주문할 때, 말끝 하나 때문에 갑자기 어색해진 적 있으세요?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은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보다, 언제 어떤 표현을 꺼내는지 잡는 게 먼저예요.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 5분 만에 헷갈림 끝나는 핵심 표현 15개 — 독서 관련 이미지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 5분 만에 헷갈림 끝나는 핵심 표현 15개 — 독서 참고 이미지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은 상대를 높이는 尊敬語, 내 쪽을 낮추는 謙譲語,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丁寧語를 구분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아래에서 인사, 메일, 전화, 대화까지 한 번에 이어지도록 정리할게요.

표현 15개, 히라가나 읽기, 한국어 발음, 사용 상황, 会話 예시까지 같이 봅니다. JLPT 기준으로는 대체로 N5~N3에서 많이 나오고, 비즈니스 표현은 체감상 N3~N2 쪽이 많아요.

🗣️ 작성·검토 · 일본어 학습 코치 · 마지막 검토 2026-09-04
JLPT N5~N1 기출과 일본 일상 표현을 발음 표기와 함께 정리합니다.

01일본어 존댓말은 왜 세 가지로 나뉘어 보일까?

일본어 존댓말은 한 덩어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역할이 다릅니다. 丁寧語는 문장을 공손하게 만들고, 尊敬語는 상대의 행동을 높이며, 謙譲語는 내 행동을 낮춰 말합니다. 일본어 초보가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이 바로 이 셋의 경계예요.

예를 들어 行きます는 정중한 말투이고, いらっしゃいます는 상대가 “가다/오다/있다”를 할 때 높여 말하는 표현입니다. 반대로 参ります는 내가 “가다/오다”를 낮춰 말할 때 씁니다. 문법보다 먼저, “누구 행동을 말하는가”를 먼저 보면 훨씬 빨리 풀립니다. 이 구분만 잡아도 회화가 덜 꼬여요.

丁寧語는 문장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본형

丁寧語는 가장 먼저 익히는 존댓말입니다. 보통 です・ます로 끝나는 형태가 많아서, 초보자가 쓰기 쉽고 실수도 적어요. 사실 회화의 기본은 이 단계에서 이미 충분합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お願いします 같은 표현이 대표적이죠. JLPT로 보면 N5부터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おはようございます는 아침 인사,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는 감사, すみません은 사과와 호칭 겸용으로 자주 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단어 뜻보다도 어감이에요. 한국어의 “~요”처럼 끝맺음을 정돈해 주는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너무 격식 차린 말이 아니라, 일상에서 가장 넓게 쓰이는 안전한 말투예요.

尊敬語와 謙譲語는 주어가 누구인지부터 본다

尊敬語는 상대의 행동을 높여 말하고, 謙譲語는 내 행동을 낮춰 말합니다. 일본어에서는 같은 동작도 주어가 바뀌면 표현이 달라져요. 예를 들어 “가다”는 行きます가 기본이고, 상대에게는 いらっしゃいます, 내가 가는 말은 参ります가 됩니다. 이 차이를 잡으면 메일 문장도 훨씬 안정적으로 써집니다.

솔직히 처음엔 외울 게 많아 보여요. 근데 실전에서는 자주 쓰는 몇 개만 반복됩니다. おっしゃる, ご覧になる, 伺う, 申し上げる 같은 표현이 그 핵심이에요. 비즈니스 메일이나 면접에서는 이런 형태가 자주 보이고, JLPT로는 N3~N2 정도에서 체감 빈도가 올라갑니다.

02핵심 표현 15개를 표로 먼저 익히면 덜 헷갈린다

아래 표는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에서 자주 만나는 표현을 한 번에 묶은 거예요. 읽기 칸은 히라가나로, 발음 칸은 한국어식 표기로 적었습니다. 한자 표현은 후리가나를 같이 봐야 기억이 훨씬 빨라져요.

일본어 읽기 (히라가나) 발음 (한국어) 상황 JLPT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오하요우 고자이마스 아침 인사 출근, 아침 대면 N5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토우 고자이마스 감사합니다 일상 감사 N5
すみません すみません 스미마센 죄송합니다/실례합니다 사과, 부름 N5
お願いします おねがいします 오네가이시마스 부탁합니다 요청, 주문 N5
失礼します しつれいします 시츠레이시마스 실례하겠습니다 입실, 퇴실 N4
お疲れ様です おつかれさまです 오츠카레사마데스 수고하셨습니다 퇴근, 업무 종료 N4
少々お待ちください しょうしょうおまちください 쇼우쇼우 오마치 쿠다사이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응대, 안내 N4
かしこまりました かしこまりました 카시코마리마시타 알겠습니다 매장, 접객 N3
承知しました しょうちしました 쇼우치 시마시타 이해했습니다 메일, 업무 N3
伺います うかがいます 우카가이마스 여쭙겠습니다/방문하겠습니다 방문, 문의 N3
参ります まいります 마이리마스 가겠습니다/오겠습니다 전화, 이동 N3
拝見します はいけんします 하이켄시마스 보겠습니다 문서, 자료 확인 N2
おっしゃいます おっしゃいます 옷샤이마스 말씀하십니다 상대 발언 인용 N2
ご覧になります ごらんになります 고란니 나리마스 보십니다 상대가 봄 N2
いらっしゃいます いらっしゃいます 이라샤이마스 계십니다/오십니다/가십니다 존대형 기본 N2

03문자와 단어는 어떻게 같이 외워야 덜 잊을까?

존댓말은 표현만 외우면 금방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래서 히라가나가타카나를 같이 묶어서 보는 게 좋습니다. 특히 접객, 안내, 메일 표현은 자주 반복되기 때문에 문자 단위로 눈에 익혀두면 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기본 글자 46개를 다 외우는 단계보다, 존댓말에 자주 나오는 조합을 먼저 보는 편이 실전형이에요.

구분 문자 읽기 발음 메모
히라가나 감사, 인사에 자주 보임
히라가나 おねがいします
히라가나 정중 표현의 연결음
히라가나 しつれいします
가타카나 명사 외래어에 많이 등장
가타카나 발음 리듬 잡기용
가타카나 종성 처리 주의
가타카나 です, でございます에 연결

04실제 대화에서는 어떻게 바꿔 말할까?

표현을 따로 외워도, 실제 대화에서는 입에서 바로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会話 형태로 붙여 보는 게 중요합니다. 아래 예시는 카페, 회사, 전화 상황처럼 자주 부딪히는 장면으로 골랐어요. 한 번에 길게 말하려고 하지 말고, 짧은 문장 두세 개만 자연스럽게 이어도 충분합니다.

카페에서 주문할 때

店員:いらっしゃいませ。
客:アイスコーヒーをお願いします。
店員:かしこまりました。
한국어로는 “어서 오세요 / 아이스커피 부탁합니다 / 알겠습니다” 정도예요. 주문할 때는 お願いします 하나만 잘 써도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JLPT로 보면 N5~N3 사이에서 가장 실용적으로 자주 만나는 흐름이에요.

회사에서 메일이나 대면으로 말할 때

私:少々お待ちください。
相手:はい。
私:資料を拝見します。
한국어로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 네 / 자료를 보겠습니다”입니다. 여기서 拝見します가 포인트예요. 내가 자료를 “봅니다”를 낮춰 말하는 표현이라서, 업무 메일이나 보고 상황에서 자주 쓰입니다. 딱딱해 보이지만 자주 쓰면 금방 익숙해져요.

전화로 약속을 잡을 때

私:〇〇について伺いたいです。
相手:はい、どうぞ。
私:明日、10時に参ります。
이건 “~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 네, 말씀하세요 / 내일 10시에 가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伺います参ります는 전화에서 정말 자주 보이고, 메일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말투를 낮추면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들릴 때가 많아요.

💡 핵심
일본어 존댓말은 “예쁜 말”이 아니라 주어를 먼저 보는 기술입니다. 상대 행동은 높이고, 내 행동은 낮추고, 문장은 です・ます로 정리하면 실수가 확 줄어요.

05자주 헷갈리는 표현은 무엇이 다른가?

おっしゃいます言います는 둘 다 “말하다” 계열이지만, 앞에는 존중이 들어갑니다. ご覧になります는 “보다”의 존대형이고, 見ます는 기본형이에요. 또 承知しました는 단순한 “네”보다 한 단계 정중한 느낌이라, 메일 답장에 잘 맞습니다. 이런 차이는 사전 뜻만 보면 잘 안 보이고, 문장 속에서 봐야 잡혀요.

또 하나 많이 틀리는 게 失礼します예요. 이 표현은 단순히 “실례합니다”가 아니라, 들어갈 때·나갈 때·전화 끊을 때까지 넓게 씁니다. 반면 すみません은 사과, 부름, 감사의 앞단까지 들어가서 훨씬 범용적이죠. 둘을 섞어 쓰면 자연스럽지만, 너무 자주 반복하면 말이 무거워 보일 수 있어요.

06일본어 존댓말은 어떻게 연습해야 몸에 붙을까?

암기는 3단계로 나누면 편합니다. 먼저 인사 5개를 소리 내어 읽고, 그다음 주문·메일 표현 5개를 문장으로 붙이고, 마지막에 尊敬語謙譲語를 주어 바꿔가며 말해 보세요. 하루 10분만 해도 “아는 표현”이 “입에 붙는 표현”으로 바뀌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솔직히 한 번에 다 외우는 방식은 오래 못 가요.

특히 가 붙는 정중 표현은 소리로 익히는 게 좋습니다. お名前, ご連絡, ご確認처럼 말이죠. 이런 표현은 비즈니스에서 반복 노출되기 때문에, 한 번 외우면 활용 폭이 넓습니다. 반대로 너무 긴 문장부터 외우면 머릿속에서 막혀요. 짧은 덩어리로 나눠야 합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FAQ)

Q.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은 초보자도 바로 써도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먼저 です・ます형과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願いします, すみません부터 쓰면 충분해요. 그다음 伺います, 拝見します 같은 표현을 추가하면 됩니다.

Q. 일본어 존댓말에서 가장 먼저 외울 표현은 무엇인가요?

A.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願いします, 失礼します부터 잡는 게 좋아요. 이 네 개는 일상과 업무에서 모두 자주 보입니다. 사용 빈도가 높아서 체감 학습에 잘 맞아요.

Q. 尊敬語와 謙譲語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A. 상대 행동이면 尊敬語, 내 행동이면 謙譲語로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오면 いらっしゃいます, 내가 가면 参ります예요. 주어를 먼저 확인하면 헷갈림이 많이 줄어듭니다.

Q. 비즈니스 메일에서는 어떤 표현이 가장 안전한가요?

A. 承知しました, 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ご確認ください 같은 표현이 무난합니다. 너무 어려운 존대형보다 짧고 정돈된 문장이 더 자연스럽게 읽힐 때가 많아요. 처음엔 이 세 가지만 안정적으로 써도 충분합니다.

일본어 존댓말 사용법은 결국 상대 높이기내 말 낮추기를 구분하는 습관입니다. 오늘은 표 15개 중 5개만 소리 내어 읽고, 내일은 메일 표현 5개를 붙여 보세요.

📝 콘텐츠 안내 · 이 글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작성·검토되었으며, 공개된 자료와 다수 후기를 참고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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