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에서 자주 쓰는 100문장 중에 필요한 것만 골라, 지갑에 넣을 수 있는 크기의 카드로 만들어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하는 도구예요. 카드 한 장에는 일본어 문장을 크게, 그 아래에 한글 발음과 뜻을 적어요. 상대에게 화면으로 보여 줄 수 있는 크게 보기 모드도 있어요. 고른 문장은 이 페이지 안에서만 쓰이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바꾸면 PDF 파일이 돼요. 용지는 A4, 배율은 100%로 두세요. 점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아래 카드를 누르면 그 문장부터 크게 보여 줘요.
사용법
상황별 목록을 펼쳐서 필요한 문장에 체크하거나, 위쪽 버튼으로 먼저 외울 10문장을 한 번에 고르세요. 고르는 즉시 아래에 카드가 만들어져요. 인쇄하기를 누르면 카드만 A4 용지에 나오고, 지갑 카드 크기는 한 장에 10장씩 들어가요. 한글 발음이나 뜻이 필요 없으면 체크를 빼면 일본어만 큼직하게 나와요.
가게나 역에서 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상대에게 보여 주기”를 누르세요. 한 문장이 화면 가득 나오고 이전, 다음 버튼이나 화살표 키로 넘길 수 있어요. 닫기는 Esc 키나 닫기 버튼이에요.
카드에 쓰이는 문장
문장은 eonoh.com의 일본 여행 필수 회화 100문장 글에서 가져왔어요. 공항, 전철, 호텔, 식당, 편의점, 길 묻기, 관광지, 아플 때, 대화가 막힐 때까지 상황별로 10문장씩 모두 10가지 상황이에요. 한글 발음은 실제 소리에 가깝게 적었고, 길게 늘이는 소리는 따로 표시하지 않았어요.
32번 “예약한 ○○입니다”는 ○○ 자리에 여권에 적힌 영문 이름을 말하면 돼요. 인쇄한 뒤 볼펜으로 이름을 적어 두어도 좋아요.
주의할 점
한글 발음은 일본어 소리를 한글로 옮긴 근사치예요. 또박또박 끊어 읽으면 대체로 알아듣지만, 안 통하면 일본어 문장을 보여 주세요. 가게마다 쓰는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상황에 따라 다른 말이 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인쇄 배율을 “맞춤”으로 두면 카드 크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 100%로 인쇄하세요.
출처: 문장·한글 발음·뜻은 eonoh.com 자체 글 “일본 여행 필수 회화 100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일본어 문장은 2026년 10월 4일에 오탈자와 문법을 직접 훑어 확인했지만 원어민 감수를 거치지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