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prêt pour·prêt à 차이: 우주 소식으로 배우는 ‘준비되다’
prêt pour 뒤에는 명사, prêt à 뒤에는 동사원형을 두어 준비한 대상과 하려는 행동을 구분합니다. 말하는 사람에 따라 prêt·prête의 형태도 맞춥니다.
prêt pour 뒤에는 명사, prêt à 뒤에는 동사원형을 두어 준비한 대상과 하려는 행동을 구분합니다. 말하는 사람에 따라 prêt·prête의 형태도 맞춥니다.
영어 기사에서 so that 뒤가 길어지면 어디까지가 목적이고 어떤 단어가 앞의 명사를 설명하는지 헷갈립니다. UNESCO 교육 소식의 짧은 구절을 나눠 읽고, 생활 속 목적을 말하는 문장으로 바꿔 봅니다.
공공 안내문은 일상 대화보다 명사 표현이 많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참여한 세대라면’은 누구에게 해당하는 조건인지, ‘이루어집니다’는 무엇이 진행된다는 뜻인지 나눠 읽어 보세요. 영어 번역은 구조를 돕는 편집 번역입니다.
행사 제목을 이해해도 참여 조건을 놓치면 잘못 신청할 수 있습니다. sur invitation은 초청 방식이고 uniquement는 ‘오직’이라는 제한을 더합니다. 한국어로는 ‘초청에 한함’ 또는 ‘초청받은 사람만 참가 가능’으로 풀어 읽을 수 있습니다.
행사 안내에서 ausverkauft를 보면 ‘행사가 취소됐다’고 읽기 쉽지만 뜻은 매진입니다. 이번 문장은 주어, sein 동사,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나누면 간단합니다. 티켓·강좌 등으로 주어를 바꿀 때 동사도 어떻게 바뀌는지 연습해 보세요.
无价를 글자대로 ‘가격이 없다’고만 읽으면 문맥을 놓칩니다. 문화유산을 설명하는 이번 구절에서는 ‘값을 매길 수 없는’이라는 뜻입니다. 대명사의 대상과 的 앞뒤 관계를 함께 읽으면 짧은 구절도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일본어 발표문에서는 ‘계획대로 진행했다’는 표현 뒤에 다음 동작을 이어 적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는 計画どおり의 읽기와 飛行し의 연결 기능을 구분해 봅니다. 발사 수치 암기보다 다른 공지에도 옮겨 쓸 수 있는 문장 구조가 학습 목표입니다.
matter를 늘 ‘문제’라고 외웠다면 Languages matter가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이 제목에서 matter는 명사가 아니라 ‘중요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짧은 제목의 주어와 동사를 찾은 뒤, 내 일상에 적용하는 문장으로 바꿔 보세요.
일본어 숫자 1~10, 백·천·만 단위와 가격·인원·시각의 읽기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600·8000 읽기 예외, 원음 자료와 숫자 입력 연습을 함께 확인하세요.
일본 여행 회화 100문장을 일본어·한글 읽기·뜻으로 정리했습니다. A4 5쪽 PDF 무료 다운로드와 문장 선택 카드 인쇄를 제공합니다.